부의금은 얼마로 하고, 봉투에는 뭐라고 쓰나요
관계와 사정을 고르면 근거가 있는 금액 기준점과, 봉투 앞뒤에 쓸 글자, 못 갈 때 보낼 문장을 복사할 수 있게 보여 줘요. 관계별 금액표는 원래 출처를 찾을 수 없어서 만들지 않았어요.
조문 가는 사정을 골라요
돌아가신 분과 나의 관계
직접 가나요
받는 분이 공직자등인가요
낼 금액 (고르지 않아도 돼요)
입력한 이름과 소속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고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관계와 공직자등 여부를 고르면 결과가 여기에 보여요.
이 화면은 금액을 추천하지 않아요. 기준점과 관습에 "검증 안 됨" 표시가 붙은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에요.
확인하지 못한 것
- 관계별(친구·직장·친척) 부의금 금액표: 원래 출처를 찾을 수 없어서 쓰지 않았어요.
- 홀수로 내야 한다는 말, 5만·10만 원 단위로 끊는다는 말: 관행이고 출처를 확인하지 못했어요.
- 종교별로 봉투에 쓰는 말이 어떻게 갈리는지: 기준 문서를 찾지 못했어요.
- 복장: 출처를 확인하지 못해서 아직 쓰지 않았어요.
근거 보기
- 조항
- 확인 못 한 항목 목록
- 기관
- 배웅길 편집
- 기준일
- 2026-11-04 정리
- 검증 상태
- 작성자 판단, 검증 안 됨
언제 쓰나
조문을 가기로 했는데 얼마를 넣을지, 봉투에 무엇을 쓸지 몰라 망설일 때 써요. 직접 갈 수 있는지와 받는 분이 공직자등인지를 고르면, 기준이 되는 금액 세 가지와 봉투 앞면·뒷면에 쓸 글자, 못 갈 때 송금과 함께 보낼 문장을 복사하게 보여 줘요.
이 화면은 금액을 정해 주지 않아요. 기준점을 보여 줄 뿐 어디에 맞출지는 직접 정해요.
어떻게 보여 주나
관계(가족·친척, 직장, 친구, 지인)와 직접 가는지 못 가는지, 받는 분이 공직자등인지를 고르면 카드가 만들어져요. 금액 칩(3·5·7·10만 원)이나 직접 쓴 금액을 고르면 기준점보다 많은지 적은지를 말해요. 좋고 나쁘다는 말은 하지 않아요.
봉투 앞면은 賻儀(부의), 謹弔(근조), 追慕(추모) 가운데 고르게 했어요. 부의는 초상집에 부조한다는 뜻으로 가장 흔히 쓰고, 근조는 삼가 조상한다는 뜻, 추모는 돌아가신 분을 그리워한다는 뜻이에요. 앞면 가운데에 세로로 써요.
뒷면 왼쪽 아래에는 소속이 있으면 소속을 먼저, 이름을 뒤에 한 줄로 써요. 직장에서 여럿이 모아 한 봉투로 낼 때는 회사나 부서 이름 뒤에 일동을 붙여요.
못 갈 때는 계좌로 보내면서 함께 보낼 문장이 관계에 맞는 말투로 나와요. 가족·친척, 직장, 친구, 지인마다 말투만 달라요.
근거와 기준일
금액 기준점은 셋이에요.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권고한 5만 원(2024-12-18 보도)은 단체 권고라 법적 효력이 없어요. 리얼미터 조사(2023)에서 적정하다고 본 금액의 평균 73,900원은 권고가 아니라 여론조사 결과예요.
받는 분이 공직자등이면 청탁금지법이 먼저예요. 시행령 별표 1 제2호에 따라 조의금은 5만 원까지, 조화는 10만 원까지이고, 둘을 함께 보내면 합쳐서 10만 원까지예요. 시행령 원문과 2026-11-04에 대조했고, 2026-06-30 개정은 경조사비 금액을 바꾸지 않았어요.
봉투 글자와 쓰는 법, 못 갈 때 보내는 말은 기관이 정한 기준이 없는 관습이라 모두 관습으로 표시하고 검증하지 못했다고 적었어요. 종교와 지역에 따라 달라요.
흔한 실수
관계별 금액표를 찾는 일이에요. 친구는 얼마, 직장은 얼마라는 표는 원래 출처를 찾을 수 없어서 만들지 않았어요.
홀수로 내야 한다거나 5만·10만 원 단위로 끊는다는 말을 규칙으로 아는 일이에요. 관행이라는 말만 있고 출처를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런 금액을 고르면 검증 안 됨 표시를 달아 줘요.
공직자등에게 보내면서 조의금과 조화를 따로 한도 안으로 맞췄다고 생각하는 일이에요. 함께 보내면 합쳐서 10만 원까지예요.
종교에 따라 봉투 글자가 어떻게 갈리는지는 기준 문서를 찾지 못했어요. 상가의 종교를 알면 그 상가의 안내를 따르세요.
설명 기준일 2026-11-04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