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 가서 뭘 하면 되나요
조문 가서 할 일을 한 단계씩 넘기며 따라가요. 단계를 끝내고 체크하면 다음 단계가 펼쳐지고, 단계마다 그 자리에서 할 말이 있고, 보내는 말은 복사할 수 있어요.
상가의 종교를 골라요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기본 문장을 보여 주고, 상가에서 안내하는 말이 있으면 그걸 따라요.
6단계 중 0단계를 끝냈어요 · 지금 가기 전
01관습 · 검증 안 됨
가기 전에 복장과 봉투를 챙겨요
복장은 출처를 확인하지 못해서 쓰지 않아요. 상가에서 안내하는 대로 따라요. 부의금을 낼 거라면 금액과 봉투 문구는 따로 정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문 가려고 해요. 장례식장 이름과 호실, 조문할 수 있는 시간을 알려 주세요.
부의금·봉투 정하러 가기근거 보기
- 조항
- 가기 전 준비(복장·봉투) — 정한 조문 없음
- 기관
- 기관 기준을 찾지 못했어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e하늘 확인 전)
- 기준일
- 2026-11-03 확인
- 검증 상태
- 관습
언론과 상조업체 안내를 대조했더니 순서의 큰 틀은 같았고 절 횟수는 갈렸어요. 기독교 상가에서는 "명복" 대신 "위로"를 쓰기도 해요.
02관습 · 검증 안 됨
조객록에 이름을 적고 봉투를 건네요
빈소에 들어서면 조객록에 이름을 적어요. 봉투를 준비했다면 건네는 곳은 장례식장 안내를 따라요.
근거 보기
- 조항
- 조객록 쓰기·부의금 건네기 — 정한 조문 없음
- 기관
- 기관 기준을 찾지 못했어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e하늘 확인 전)
- 기준일
- 2026-11-03 확인
- 검증 상태
- 관습
언론과 상조업체 안내를 대조했더니 순서의 큰 틀은 같았고 절 횟수는 갈렸어요. 기독교 상가에서는 "명복" 대신 "위로"를 쓰기도 해요.
03관습 · 검증 안 됨
영정 앞에서 분향이나 헌화를 해요
영정 앞에서 분향이나 헌화 중 하나를 하고 고개를 숙이거나 절해요. 종교가 달라 어렵다면 묵념도 괜찮아요.
분향과 헌화 중에 어느 쪽으로 하면 돼요?
근거 보기
- 조항
- 영정 앞 분향·헌화·묵념 — 정한 조문 없음
- 기관
- 기관 기준을 찾지 못했어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e하늘 확인 전)
- 기준일
- 2026-11-03 확인
- 검증 상태
- 관습
언론과 상조업체 안내를 대조했더니 순서의 큰 틀은 같았고 절 횟수는 갈렸어요. 기독교 상가에서는 "명복" 대신 "위로"를 쓰기도 해요.
04관습 · 검증 안 됨
상주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요
상주에게 목례하고 짧게 위로해요.
근거 보기
- 조항
- 상주에게 건네는 말 — 정한 조문 없음
- 기관
- 기관 기준을 찾지 못했어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e하늘 확인 전)
- 기준일
- 2026-11-03 확인
- 검증 상태
- 관습
언론과 상조업체 안내를 대조했더니 순서의 큰 틀은 같았고 절 횟수는 갈렸어요. 기독교 상가에서는 "명복" 대신 "위로"를 쓰기도 해요.
05관습 · 검증 안 됨
식사 자리를 보고 조용히 나와요
오래 붙잡지 않고 물러나요. 식사 자리가 마련돼 있으면 장례식장 안내를 따라요.
경황없으실 텐데 인사는 안 하셔도 돼요. 이만 가 볼게요.
근거 보기
- 조항
- 식사·물러나기 — 정한 조문 없음
- 기관
- 기관 기준을 찾지 못했어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e하늘 확인 전)
- 기준일
- 2026-11-03 확인
- 검증 상태
- 관습
언론과 상조업체 안내를 대조했더니 순서의 큰 틀은 같았고 절 횟수는 갈렸어요. 기독교 상가에서는 "명복" 대신 "위로"를 쓰기도 해요.
06관습 · 검증 안 됨
못 가면 마음을 전하는 문장을 보내요
직접 가지 못해도 마음을 전할 수 있어요. 아래 문장이 기본이고, 관계에 맞춘 문장과 송금과 함께 보내는 말은 부의금·봉투 화면에 있어요.
소식 듣고 마음이 무거워요.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해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경황없으실 텐데 답장은 안 하셔도 돼요.
관계에 맞는 문장 복사하러 가기근거 보기
- 조항
- 조문 못 갈 때 보내는 말 — 정한 조문 없음
- 기관
- 기관 기준을 찾지 못했어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e하늘 확인 전)
- 기준일
- 2026-11-03 확인
- 검증 상태
- 관습
언론과 상조업체 안내를 대조했더니 순서의 큰 틀은 같았고 절 횟수는 갈렸어요. 기독교 상가에서는 "명복" 대신 "위로"를 쓰기도 해요.
이 순서는 기관이 정한 것이 아니라 일반 관습이에요. 상가와 장례식장의 안내가 먼저예요. 표시된 "검증 안 됨"은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에요.
확인하지 못한 것
- 절 횟수, 복장, 봉투는 자료마다 말이 달라 여기에는 쓰지 않아요. 상가의 종교와 장례식장 안내를 따라요.
- 종교별로 분향·헌화·절을 어떻게 하는지: 기준 문서를 찾지 못해서 종교로 가르지 않았어요. 바꾼 것은 "명복"과 "위로" 한 가지뿐이에요.
- 부의금을 건네는 자리와 방법: 장례식장마다 달라서 안내를 따르라고만 썼어요.
- 이 순서를 정한 기관: 없어요. 언론과 상조업체 안내를 대조해 큰 틀이 같은 것만 남겼어요.
근거 보기
- 조항
- 확인 못 한 항목 목록
- 기관
- 배웅길 편집
- 기준일
- 2026-11-03 확인
- 검증 상태
- 작성자 판단, 검증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