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를 만들어 내 폰으로 보내요
고인과 빈소, 발인 시각을 적으면 조문객에게 보낼 부고 주소와 문장을 만들어 줘요. 문장은 복사하거나 공유 버튼으로 내 폰의 카카오톡·문자에서 바로 보내요.
부고를 만들어요
이 사이트는 부고를 대신 보내지 않아요. 받는 분의 번호를 받지 않고, 화환 주문과도 이어져 있지 않아요. 보내는 건 내 폰이에요.
부고는 이렇게 다뤄요
- 보기 링크는 추측할 수 없는 주소라서, 링크를 받은 분만 열 수 있어요. 검색에는 나오지 않아요.
- 부고는 서버에 저장돼요. 적은 내용은 고인·상주·장례식장·호실·발인 일시·화환 사양·메모뿐이고, 번호나 조문객 이름은 받지 않아요.
- 발인 7일이 지나면 지워요. 그 전에도 수정 링크로 고치거나 바로 지울 수 있어요. 링크를 잃으면 운영자·문의로 삭제를 요청해 주세요.
근거 보기
- 조항
- 이 사이트의 처리 방식 — 서버 발송 없음, 번호 수집 없음, 발인 7일 뒤 삭제
- 기관
- 배웅길(이 사이트)
- 기준일
- 2026-11-03 확인
- 검증 상태
- 작성자 판단, 검증 안 됨
법령 해석이 아니라 이 사이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적은 거예요.
언제 쓰나
조문을 알릴 분이 많아 한 사람씩 부고를 쓰기 어려울 때 써요. 고인, 상주, 장례식장, 호실, 발인 일시, 화환 사양 여부, 메모를 적으면 조문객이 열어 볼 부고 주소와 보낼 문장이 만들어져요.
이 사이트는 부고를 대신 보내지 않아요. 만들어진 문장을 복사하거나 공유 버튼으로 내 폰의 카카오톡이나 문자에서 보내요. 받는 분의 번호는 받지 않아요.
어떻게 만들어지나
다 적고 부고 만들기를 누르면 세 가지가 나와요. 조문객에게 보내는 보기 링크, 고치거나 지울 때 쓰는 수정 링크, 보낼 문장이에요. 수정 링크는 다시 볼 수 없으니 그 자리에서 저장해 두세요.
보낼 곳은 지인·단톡과 회사 단체 공지 중에서 골라요. 회사 단체 공지는 맨 윗줄이 부고, 소속, 상주님, 고인과의 관계 순서로 나오고, 관계는 부친·모친·조부·조모·배우자 가운데 고르거나 직접 써요.
고인을 가리키는 말은 별세, 소천, 선종 중에서 고르고, 바뀌는 것은 첫 줄 말뿐이에요. 쓰는 분과 집안이 쓰는 말로 고르면 돼요.
발인 일시는 한국 시각으로 읽어요. 화환을 사양한다는 칸을 체크하면 부고에 그렇게 적혀요.
근거와 기준일
부고에 저장하는 것은 고인 이름, 상주 이름, 장례식장, 호실, 발인 일시, 화환 사양 여부, 메모뿐이에요. 번호와 조문객 이름은 받지 않고, 발인 7일이 지나면 지워요. 그 전에도 수정 링크로 고치거나 바로 지울 수 있어요. 이 내용은 법령 해석이 아니라 이 사이트가 만들어진 방식을 적은 거예요(2026-11-03 확인).
보기 링크는 추측할 수 없는 주소라서 링크를 받은 분만 열 수 있고 검색에는 나오지 않아요. 자세한 보관과 삭제 방법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
별세·소천·선종과 회사 공지 문구는 기관이 정한 서식이 아니라 관습이라 검증 안 됨으로 표시했어요.
흔한 실수
수정 링크를 저장하지 않고 창을 닫는 일이에요. 수정 링크는 다시 볼 수 없어서 잃어버리면 고치거나 지울 수 없어요. 그때는 운영자·문의 페이지의 주소로 삭제를 요청해 주세요.
메모 칸에 전화번호나 계좌번호를 적는 일이에요. 이 사이트는 그런 정보를 받지 않으니 메모에도 적지 마세요.
발인 일시를 잘못 적는 일이에요. 발인 7일 뒤에 부고를 지우는 기준이 이 시각이라서, 날짜와 시각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부고 주소를 공개된 곳에 올리는 일이에요. 주소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으니 알릴 분들께만 보내세요.
설명 기준일 2026-11-04 정리 (처리 방식 2026-11-03 확인)